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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2018 MGA'방탄소년단-트와이스-워너원, 독보적 존재감...대상의 품격

입력 2018-11-07 13: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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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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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워너원이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6일 인천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과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무려 7관왕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대상을 비롯해 그룹상, 인기상, 댄스상, 안무상 등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과 함께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는 워너원의 '뷰티풀(Beautiful)'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워너원은 보컬상 남자 부문과 MBC플러스 스타상을 함께 받아 3관왕에 올랐다.

또 트와이스 역시 대상격인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를 비롯해 여자 그룹상, 베스트 글로벌 퍼포먼스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최근 신곡 '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JYP의 모든 고생한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 여러 앨범을 냈는데 발표할 때마다 사랑해준 원스(팬클럽), 정말 고맙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워너원을 응원하는 팬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이날의 레드카펫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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