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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중국어 시험 열공하는 여대생.."한자 어려워"

입력 2018-11-07 1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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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인스타
혜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림이 시험을 앞두고 열공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어로 "요즘 중국어를 열심히 복습하고 있습니다. 매주 두 차례의 시험을 보기 때문이죠. 한자는 참 쓰기 어려워요. 힘내자! 졸업하기 전에 꼭 HSK 6급에 합격하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은 한국외대에 재학 중이며, 모범적인 생활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 혜림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림은 최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에 지원, 공정한 면접을 거쳐 서포터스에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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