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수♥'우나리 "미안해..삐삐머리까지 안했더니 완전 아들"

입력 2018-11-07 08:36: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에게 웃픈 사과를 전했다.

6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미안해 삐삐머리까지 안했더니 완전 #아덜 #등원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이 킥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제인이의 귀여운 눈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유발한다.

한편 안현수·우나리 부부는 딸 제인이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