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지영 "사람 한명 볼 수 없는 가을 끝자락‥미세먼지 조심"

입력 2018-11-07 18: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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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지영이 미세먼지 주의를 당부했다.

7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이 끝나가는데.. #단풍 이 이렇게 예쁜데...#미세먼지 #최악...절대 나가지 말래요..?? 몽이도 산책하고 싶은데..울 집 초록이들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어하는데...아파트 단지에 지나가는 사람 한명 볼 수 없는 쓸쓸하고 안타까운 가을의 끝자락.....외출하실때 꼭!!! 미세먼지 #마스크 꼭! 꼭! 착용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세 먼지 때문에 사람들이 외출하지 않아 텅빈 아파트 단지의 전경이 보인다. 또한 건강을 위해 마스크 쓰기를 당부하는 민지영의 마음 씀씀이가 엿보인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올해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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