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와이프가 초코 막대 과자 사달라고 했다…왜 나만"

입력 2018-11-11 11:11: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초코 막대 과자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박명수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오늘은 초코 막대 과자로 속마음 고백하는 날"이라고 11월11일 기념일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저희 와이프와 아이가 계속 과자라 사달라고 하더라. 자기들은 안 사주면서 왜 나만 사달라는지 모르겠다"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