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상윤의 파격변신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43회에는 파격 변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이상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윤은 밝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근엄한 맏형 이미지의 이상윤의 파격 변신에도 제작진이 그를 호명하자 이승기는 “그래도 상윤이 형을 알아보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우리가 이 헤어스타일을 방송에서 처음 봤으면 보자마자 놀렸을 텐데 우정여행 때도 이 머리였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집사부일체’ 멤버 네 사람이 일본여행을 다녀왔던 것.
이상윤은 “원래 하얀 머리를 해보고 싶었는데 계속 못하다가 ‘주유소 습격사건’을 보고 마음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놀란 이승기가 “그거 나 중학교때 나온 영화 아니냐”라며 오래 망설이다 실천한 이상윤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