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정재환 "호머 헐버트, 월급 6만 5천개의 엽전..소달구지에 싣고 가"

입력 2018-11-12 11: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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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재환이 독립운동가 호머 헐버트의 월급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독립운동가 호머 헐버트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육영 공원의 선생님으로 초빙된 호머 헐버트. 그 계기로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정재환은 "교사 월급이 금화로 125달러였다. 엽전으로 줬는데 1달러에 5000개다. 한 사람당 65000개의 엽전을 받았다. 소달구지에 싣고 갔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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