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충청 파브리치오가 갈치 꽃을 만들어냈다.
10일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한 충청, 경상, 전라의 여덟 번째 일품대전이 그려졌다.
파브리치오는 꽃 모양으로 갈치를 담아냈다. 파브리치오는 "제 요리 방식은 여러 재료들을 하나로 묶고 이 모든 재료들을 동시에 먹는 거다. 한 번에 먹으면 여러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마셀로는 스팀 오븐에 찐 닭을 불에 구웠다. 거기에 특제 소스를 여러 번 바르며 캐러멜화 시켰다. 아말은 40분 만에 압력솥을 열었고 음식을 성공했다는 걸 직감했다. 아말은 "'내가 해냈어 예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아말은 족발로 스튜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말은 얇게 편 빵 반죽을 팬에 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