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붕어빵 큰아들과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13일 가수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둘이 여행은 처음이었지 사랑한다 양노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큰아들 노아 군과 제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품에 안고, 또 함께 걸으며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뭉클하고 흐뭇하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