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젠틀맨스 가이드' 유연석 "대본-음악 매력적…볼거리가 많아 선택"

입력 2018-11-13 15:26:41
    • 복사완료!

유연석/사진=민선유 기자
유연석/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유연석이 '젠틀맨스 가이드'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이날 유연석은 작품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이번이 세 번째 뮤지컬인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 끝나자마자 미국 가는 길에 대본과 음악을 들었다. 정말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대본과 음악을 듣고 나서는 쉬고 연말을 보내면 나중에 너무 아쉽겠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미국에서 2주 정도 지났을 때 이 정도 쉬었음 됐고 한국가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습하면서 더 매력적으로 느꼈고, 한국에 이런 뮤지컬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하고 스토리가 무거울 수 있는데 재미있게 블랙 코미디로 풀어냈고 음악은 클래시컬해서 볼거리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배우분들이 연기 해주셔서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이 작품과 노래를 듣고 선택 안 할 수가 없었고, 공연 했는데 좋은 반응이라 이 작품 잘 선택했구나 생각했다"고 자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