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진화와 아버지가 요리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 패밀리'를 만나기 위해 중국 광저우를 방문한 이휘재,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시부모님을 대접하는 함진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화는 돼지간볶음 요리에 돌입했다. 아들의 요리를 지켜보던 시아버지 역시 요리에 들어갔다. 이에 진화는 "내가 아빠에겐 안된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칼솜씨가 좋다"며 시아버지를 칭찬했다.
진화 아버지는 채소와 오징어를 함께 볶았다. 오징어 고추볶음이 금세 완성됐다. 함소원은 시아버지의 요리를 "정말 맛았다"며 극찬했다.
진화는 이어 갈비찜에 돌입했고 함소원과 어머니는 함께 건강밥을 만들었다.
이후 아버지는 "내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에 어머니는 "진화가 만든게 제일 맛있다"며 아들의 요리를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