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솔로' 제니, 똥머리하고 인형 옆에서 깜찍함 자랑

입력 2018-11-15 14:09:55
    • 복사완료!

제니 인스타
제니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깜찍한 모습을 자랑했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goes around in jennie’s ro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특별하게 꾸며진 방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연출하고 있다. 귀여운 패션으로 큰 인형 옆에 앉아 멍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따뜻한 느낌의 의상과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한편 제니는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솔로(SOLO)'를 발표하며 첫 솔로 데뷔를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