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청춘’ 김광규, 내집장만 꿈꾸며 양수경 콘서트 출격?

입력 2018-11-14 00: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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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광규의 집장만 욕심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강남 월세사는 남자 김광규의 콘서트 진출 욕심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광규는 이경진과 함께 산책을 하던 중 논현동 근처에서 월세를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진은 빨리 집을 마련해 돈을 모아야 하지 않겠냐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광규는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양수경은 이런 김광규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 강경헌에게 춤과 노래를 가르쳐 주는 김광규의 모습에 “광규야, 정말 내 콘서트 때 와주면 안돼?”라고 급섭외를 시도한 것. 하지만 김광규는 실수를 할까봐 부담이 된다며 이를 거절했다.

노래에 자신이 없다는 김광규의 말에도 양수경은 “요령껏 하면 된다”라고 다독였다. 이에 강경헌은 “행사비를 생각해 보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 역시 “그럴까? 집 사야 되니까?”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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