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순미모 끝판왕" 백진희, 길가에서 막 찍어도 화보

입력 2018-11-15 16:52:10
    • 복사완료!

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백진희가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15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패딩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진희는 네이비 컬러의 롱패딩을 입고 단발머리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막만한 얼굴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KBS2 '죽어도 좋아'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