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머리 자를까 말까" 황신혜, 파리 사로잡은 변함없는 미모

입력 2018-11-16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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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벽에 기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머리가 자르고 싶은데...어떡할까~~~^^ 파리 빈티지샵 에서 건진 가죽자켓. 이뽀이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신혜는 가죽 자켓을 입고 머리를 내추럴하게 늘어뜨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황신혜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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