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도끼가 드렁큰타이거 마지막 앨범에 참여했다.
지난 15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렁큰 타이거 새 앨범 발매. 저는 '이름만 대면'이라는 곡에 참여했다. JK형과 저의 역사와 현재를 가사에 풀어봤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도끼는 '이름만 대면' 가사가 적힌 온라인 음원사이트 캡처 화면을 올렸다. 가사 내용을 통해 타이거JK와 도끼 간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느낄 수 있다.
한편 타이거JK는 지난 14일 드렁큰 타이거 마지막 앨범 'Drunken Tiger X : Rebirth Of Tiger JK'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