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마' 송영규, 김윤진 죽음에 거짓 오열

입력 2018-11-17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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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영규가 김윤진 시신앞에서 오열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연출 민연홍,이정훈/극본 박진우) 25회에서는 송영규가 김윤진의 시신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마(김윤진 분)는 남편 장철민(송영규 분)에게 딸을 유괴한 범인이 여자라고 밝혔다.

이에 장철민은 아내가 사건의 진실을 알까봐 계략을 꾸몄고, 미스마인척 장철민에게 다가간 마지원(김윤진 분)이 미스마인척 하다가 양미희(김영아 분)에 의해 사망했다.

장철민은 마지원이 아내 미스마인줄 알고 시신을 보며 오열했다.

한편 장철민은 “민서 아빠, 미안해하다 나 민서가 보고 싶어서 못 견디겠으니 민서 만나러 먼저 간다”고 남긴 문자 메시지를 유서로 꾸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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