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말의 여자친구와 동업자가 아말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에서 건너왔다.
17일 저녁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전라도와 경상도의 결승전이 공개됐다.
아말은 "경연마다 스승님께 정말 많이 배웠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여태까지 배운 걸 모두 다 쏟아내야 하는 날이다. 제 한계를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서 제가 이곳에 와서 배운 걸 전부 한국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려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전라 고수는 아말이 1등의 한을 풀어줄 거 같냐는 질문에 "풀어줄 거 같다.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다시는 경연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아말과 마셀로를 응원을 하기 위해 세르히오, 파브리치오 등 강원과 충청 팀이 등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말 여자 친구 역시 미국에서 응원을 왔다. 아말의 동업자도 와서 응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