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드파파' 박지빈, 장혁 딸 신은수 만났다 "팬입니다 싸인 좀"

입력 2018-11-20 22:59:12
    • 복사완료!

방송캡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방송캡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헤럴드POP=윤세리 기자]박지빈과 신은수가 만났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에서는 정찬중(박지빈 분)이 유영선(신은수 분) 앞에 등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찬중은 팬이라면서 유영선에 싸인을 요청했고, 유영선은 정찬중이 타고 온 차에 아무 의심없이 탑승했다.

정찬중은 유영선에 "너무 많죠? 주변에 워낙 영선씨 팬이 많아서요"라며 함께 사진을 찍어주길 요청했다. 기념사진을 간직하고 싶다면서 계속해서 싸인을 요청했다.

정찬중이 운전기사와 눈이 마주치자 차 문이 갑작스레 잠긴 후 유영선에 "나 실은..영선씨 아빠 잘 아는데"라며 의문스러운 말을 남기고 떠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