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윤진이 동방우에게 목격자가 죽어 힘들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연출 민연홍,이정훈/극본 박진우)에서는 동방우와 만난 김윤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마(김윤진 분)는 장일구(동방우 분)를 만났다.
장일구는 미스마에게 정체를 다 알고 있다며 "내 부탁을 거절하냐, 9년 전 납치한 사람 찾고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미스마는 "딸을 납치한 범인은 여자다"라며 "유일한 목격자가 줏었다 형사가 아니라 증거 찾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