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오취리가 박나래에 직진했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진주형,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김종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빈 데이아나가 프랑스어로 인사하자, 샘 오취리는 자신도 가나어로 인사할 걸 그랬다고 아쉬워했고, 이에 로빈 데이아나는 "못하잖아"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샘 오취리는 "한국말이 훨씬 편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샘 오취리는 "나래 누나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하겠다고 했거든요"라며 뜻밖의 진실을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누나의 매력이 끝이 없더라고요"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고, 직접 박나래의 사이즈로 가나에서 만들어온 디자이너 의상을 선물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