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연이 딸이 만든 가방을 공개했다.
21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쁜 가방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연은 사진과 함께 "1호 보물이 만든 유니콘가방. '엄마!!이 가방 제목은 아무것도 넣을 수 없는 가방이예요' 가방이 볼풀로 만들어져 넣을 수가 없단다. 에고에고 귀여워라. 어떻게 그런 이쁜 이름을 지었어? 오늘은 고슴도치 엄마버젼~오늘은 넘나 뿌듯해서 그러니 이해해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가방은 볼풀에 핑크색 끈이 달린 아기자기한 가방이다. 예쁜 뿔과 눈이 그려진 가방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시연은 두 딸과 셋이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