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호 보물이 만든 유니콘 가방"..'싱글맘' 박시연, 딸이 준 가방에 엄마미소

입력 2018-11-21 14:44:56
    • 복사완료!

박시연 인스타그램
박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연이 딸이 만든 가방을 공개했다.

21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쁜 가방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연은 사진과 함께 "1호 보물이 만든 유니콘가방. '엄마!!이 가방 제목은 아무것도 넣을 수 없는 가방이예요' 가방이 볼풀로 만들어져 넣을 수가 없단다. 에고에고 귀여워라. 어떻게 그런 이쁜 이름을 지었어? 오늘은 고슴도치 엄마버젼~오늘은 넘나 뿌듯해서 그러니 이해해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가방은 볼풀에 핑크색 끈이 달린 아기자기한 가방이다. 예쁜 뿔과 눈이 그려진 가방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시연은 두 딸과 셋이 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