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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기 어색한 나이"…정시아, 부스스한 머리에도 미모 여전

입력 2018-11-22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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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
정시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시아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물놀이 가고 심심해서. 셀카 찍기 어색한 나이. 어플 고맙다. 화장보다 낫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부스스한 머리를 연출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시아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깨끗한 피부를 보여줬다.

한편 정시아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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