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진실 안 전노민에 '두려움'

입력 2018-11-22 19: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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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중민이 두려움에 떨었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연출 김정호|극본 이도현)에서는 윤재빈(이중문 분), 신화경(오승아 분)의 비밀이 그려졌다.

신명준(전노민 분)이 자신이 진짜 재별 3세가 아닌 가짜란 사실을 알게됐다는 거에 윤재빈은 벌벌 떨었다. 상상 속에서 윤도빈(김경남 분)은 윤재빈을 경멸했고, 오상필(서인석 분) 회장은 분노를 넘어서 그에게 위협을 가하려 했다. 신화경은 윤재빈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고 무슨 일인지 물었지만, 윤재빈은 "아니에요 내 정신 좀 봐 친구랑 약속이 있었는데 깜박했네요. 내 정신 좀 봐"라며 서둘러 자리를 벗어났다.

한편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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