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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남편이랑 뭐하고 보내지"..'♥유상무' 김연지, 화사한 꽃미모

입력 2018-11-23 1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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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인스타그램
김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련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지는 사진과 함께 "니트 따뜻해. 오늘은 불금. 남표니랑 모하고 보낼까> < 부부스타그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연지는 방울이 달린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입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김연지는 유상무와 지난 10월 2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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