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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유희열의 스케치북' 김조한, "사람들이 레이먼 킴이냐고 해"

입력 2018-11-24 0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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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조한이 닮은꼴 레이먼 킴 셰프를 언급했다.

24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김조한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조한은 대표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부르며 등장했다.

또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셰프 레이먼 킴으로 오해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조한은 신곡 라이브 무대와 함께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OST인 'When I Fall In Love'를 열창했는데 이 무대에서는 가수 박정현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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