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김지민X조문근X대도서관X문별...'반전의 반전'(종합)

입력 2018-11-25 18: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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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민,조문근,대도서관,문별이 깜짝 등장했다.

2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왕밤빵에게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쾌지나 단청나네'와 '조각을 내주겠다 스테인드글라스'였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76표를 받으며 단청이 승리를 차지했다.

스테인글라스는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스테인글라스의 정체는 대도서관이였다.

이어 두 번째 무대는 '나도 어디서 꿀리진 않어 할리우드 꿀벌'과 '내 노래 들으면 다 토끼지 할리우드 토끼'가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애절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대결 결과 72표를 받으며 할리우드 토끼가 승리를 했다.

꿀벌은 장해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꿀벌의 정체는 개그우먼 김지민 였다.

김지민은 “저는 다 알 줄 알았다. 진짜 들키겠다했는데”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신봉선이 상처 받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봉선은 “가장 놀라운 건 김지민이 원래 치마를 안 입는다"며 "저 다리를 처음 본다 다리 때문에 김지민이라고 생각 안했다”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 무대는 '아이구 아부지 바흐'와 '가왕은 가왕 가곡의 왕 슈베르트'였다. 두 사람은 전람회의 '세상의 문 앞에서'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듀엣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53표를 받으며 슈베르트가 승리했다.

이에 바흐가 정체를 공개했다.

바흐의 정체는 조문근이였다.

마지막 무대는 '안녕 난 건이라고 해 독수리 건'과 '사실 독수리오남매예요 백조 수나'는 토이 '좋은 사람'을 열창했다.

투표 결과 67표를 받으며 독수리 건이 승리를 했다. '안녕 난 건이라고 해 독수리 건'이 승리했고, '사실 독수리오남매예요 백조 수나'는 문별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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