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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박나래, 팬클럽 위한 캔들 만들기 “맥주가 콘셉트”

입력 2018-11-30 2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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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나래의 캔들 만들기가 그려졌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270회에는 금손에 등극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이날 다가올 팬미팅을 위해 캔들 만들기에 돌입했다. 생일에 잘 챙겨준 팬들에게 보답할 길을 찾다가 직접 만든 캔들을 만들기로 한 것. 하지만 100개의 캔들을 만들기란 결코 쉽지 않았다.

무지개 라이브 촬영 전날에도 박나래는 맥주잔에 스티커를 홀로 붙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앉은 박나래는 왁스 녹이기에 들어갔다. 콘셉트는 총 두 가지였다. 바로 라거 맥주와 흑맥주.

박나래는 조금 흔들면서 넣어줘야 기포가 생긴다며 맥주 비주얼을 완성하는데 공을 들였다. 처음 캔들을 만들어본다는 박나래의 실력에 멤버들은 “금손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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