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과 함께 사는 신혼집 공개…알콩달콩

입력 2018-11-27 2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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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홍현희가 제이쓴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특별한 일상이 그려졌다.

최근 새댁이 된 홍현희는 이날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 제가 살던 집에 남편이 일단 들어와 살고 있다"고 신혼집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사진을 본 패널들은 "저게 누구냐"며 놀라워 했다. 하지만 이어 펼쳐진 새 신부 홍현희의 모습은 ‘깨소금 신혼’을 기대하던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아직 덜 꾸며진 인테리어로 인해 식탁 하나 없이 썰렁한 신혼집 풍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홍현희가 침대에서 헝클어진 머리로 민낯을 선보인 것. 그러나 이 모습을 본 제이쓴은 "귀여워"라고 달콤한 인사를 전했다.

홍현희는 일어나자마자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식사를 준비했다. 홍현희는 "1인분만 해야지"라며 불고기를 준비했는데, 제이쓴은 "좀 많은 것 아니냐"며 의아해 하면서도 아내와 즐겁게 대화를 주고 받았다. 그리고는 드립 커피를 내려 홍현희와 나눠 마셨다. 홍현희의 정수리에 뽀뽀를 하거나 끌어안고 귀엽게 티격태격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아침부터 불고기에 상추쌈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이 ‘홍현희용 1인상’이라는 충격적 진실이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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