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금도 변신중" 별, 큐티뽀짝 미모

입력 2018-11-28 14: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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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지금도 변신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은 앞머리에 그루프를 말고 머리를 정돈하고 있다. 별은 새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별은 지난 2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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