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딸과 함께 호주 바이론 베이의 한 해변을 찾아 프리스비를 즐겼다.
딸과 함께 원반을 주고 받으며 놀고 있는 토르의 모습이 유쾌하다. 딸 인디아 로즈 역시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