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우원재 "연예인 병 걸린 코드쿤스트, 요즘 잘 안 만나줘"

입력 2018-11-29 15: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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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우원재가 코드쿤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래퍼 우원재,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우원재는 코드쿤스트에 대해 "요즘 가장 급하게 친해진 형. 비트를 받아야 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우원재는 "요즘 형이 방송 나가시고 연예인 병 걸리셔서 잘 안 만나준다"고 폭로했다.

우원재가 "원래는 형 집에 매일 갔다. 원래 연락을 하면 2분 안에 답장이 오는데 요즘 2~3시간 걸린다"고 말하자 코드쿤스트는 "(우원재가) 쓸 데 없는 얘기를 한다. 방송에 담을 수 없는 애기가 많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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