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알러지 쯤이야" 샤이니 키, 냥펀치 받아주는 애묘인 '심쿵'

입력 2018-11-29 16:56:38
    • 복사완료!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고양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뽐냈다.

29일 가수 키(본명 김기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리는 털 알러지 쯤이야 괜찮아 고양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 키의 광채나는 피부와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키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스페셜DJ로 나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