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리상점', 드디어 첫 오픈…설리, 오래 기다린 팬들에 핫팩선물(V앱)

입력 2018-11-29 11:27:28
    • 복사완료!

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리가 드디어 '진리상점' 첫 오픈날을 맞이했다.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 11회에서는 드디어 '진리상점'을 오픈하고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리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첫 오픈을 기다렸다. 이미 밖에는 설리를 보고싶어 모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추운 날씨에 설리는 직접 핫팩을 들고 나가 팬들에게 전해줘 훈훈함을 안겼다.

매장 오픈 시간이 되고 설리는 자신을 보고 달려와 안아주는 팬에게 먼저 "사진을 찍자"며 소통을 시도했다. 설리는 "소통에 서툰 제가 진리상점을 통해 사람들과의 소통의 계기가 됐으면 해요"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