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캔 멤버 배기성이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30일 배기성의 소속사 CKP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배기성이 현재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충분한 휴식을 가진 후 다음주쯤 퇴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배기성은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가슴 부근에 통증을 느껴 아내와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 간 것으로 알려졌다. 심장 통증의 원인은 과로 및 스트레스성이었으며, 담당의의 말에 따르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배기성은 휴식이 필요하다 판단, 입원하게 됐고 다음주 퇴원할 예정이라고. 이와 같은 소식에 많은 대중들이 그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는 상태다.
최근 배기성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지난 9월 신곡 '원츄'를 발매했으며, 같은달 Mnet '쇼미더머니777' 결승전에서 마미손의 곡 '소년점프'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소년점프'로 대중들에게 다시한번 큰 인기를 얻었던 배기성.
그는 지난 12일 곡 '애달픈'을 발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또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 출연 중이며 오는 12월 2일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캐롤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었다. 바쁜 활동 탓에 과로로 입원하게 된 배기성. 그가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