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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캔 배기성, 열일 행보→과로로 입원 치료까지…응원 물결

입력 2018-11-30 2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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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사진=헤럴드POP DB
배기성/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캔 멤버 배기성이 과로로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배기성의 소속사 CKP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배기성이 현재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충분한 휴식을 가진 후 다음주쯤 퇴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기성은 최근 가슴 부근에 통증을 느껴 아내와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 찾았고, 심장 통증의 원인은 과로 및 스트레스성이었다고. 특히 담당의의 말에 따르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기성은 결국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입원을 결정한 것.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기성은 다음주 퇴원할 예정이다.

곡 작업 등 가수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지난 9월 신곡 '원츄'를 발매한 데 이어, Mnet '쇼미더머니777' 결승전에서 마미손의 곡 '소년점프'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당시 마미손의 화제성에 힘입어 배기성이 함께 주목 받으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여기에 지난 12일 신곡 '애달픈'을 발표했다.

방송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 출연 중인 것. 게다가 오는 12월 2일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캐롤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었다.

이같이 방송과 가수 활동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온 배기성이 갑작스레 과로로 입원하며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는 터.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건강 회복을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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