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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X조재윤, 베테랑 사냥꾼들의 '콤비플레이'‥밤사냥 대성공

입력 2018-11-30 22: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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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 캡쳐
SBS='정글의 법칙'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병만, 조재윤이 밤 수중사냥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병만 족장을 필두로 몰디브에서 생존하고자 협동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든든하다. 바톤터치를 할 수 있다"며 조재윤의 존재를 든든하게 여기고 있음을 표현했다.

조재윤과 김병만은 밤바다에서 수중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은 예상치 못한 몰디브 밤바다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물색이 흑백같았다. 음산했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자신에게로 독이 있는 매가오리과 물고기가 다가오자 작살로 겨우 퇴치했다.

더 깊게 잠수한 김병만은 산호초 사이에서 쉬고 있는 물고기들을 발견했다. 심지어 물고기들은 사람을 피하지도 않았다. 아기 상어도 있었다. 김병만은 풍부한 어장에 큰 고기를 찾고자 결심했다.

김병만은 유니콘피시 대어 사냥에 성공했다. 김병만은 "맛있는 걸로 골라 잡았다"며 족장 클래스를 보여줬다.

한편 조재윤은 "잠을 자는 물고기들이 산호나 돌 사이에 있다. 어떤 때는 그것들은 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며 맨손사냥에 도전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아깝게 놓쳤고 결국 김병만에게 작살을 건네받았다. 이에 조재윤도 유니콘피시 대어 사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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