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과의 약속' 오현경, 재벌가 큰딸 役… 돋보이는 우아+세련미

입력 2018-11-30 16: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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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인스타
오현경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오현경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오현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과의 약속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오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범접할 수 없는 드라마 속 재벌가 포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현경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 천지건설 회장의 큰딸 김재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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