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추리' 양세형 "천만 원 생각에 자다가도 경기했다"‥아쉬움 뚝뚝

입력 2018-11-30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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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캡쳐
SBS='미추리 8-1000'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양세형이 지난 방송에서 획득하지 못한 천만 원을 아쉬워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다시 한번 마을에 숨겨진 1000만 원을 획득하기 위해 모여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을에 하나둘 모여드는 출연진들을 유재석이 반겼다. 양세형이 오자 유재석은 "양세바리 잘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한 십일 정도를 자다가 경기를 했다. 천만 원때문에"라며 지난 방송에서 잃은 천만 원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수향 역시 놓친 천만 원에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임수향은 "천만 원 생각에 잠을 못잤다. 그런데 제가 개똥을 밟았다"며 이번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을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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