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에릭남이 코스타리카, 태국 할머니들을 위해 미용실을 방문했다.
1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정식 오픈을 시작한 외국 할머니들의 영업이 그려졌다.
에릭남은 할머니들과 계동을 산책했다. 사람들이 "에릭남이다"라며 알아보자 에릭남은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다. 할머니들은 사람들이 에릭남을 보며 수군거리는 이유를 알고 싶어 했다. 코스타리카 할머니는 "사람들이 내가 예뻐서 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에릭남은 할머니들과 한국 미용실에 도착했다. 오랫동안 머리 손질을 못 한 할머니들을 위해 에릭남이 준비한 선물이었다.에릭남은 "태국이랑 코스타리카에서 오셨다. 예쁘게 잘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