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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하나뿐인 내편' 36.3% 자체 최고 시청률 달성‥40% 넘을까

입력 2018-12-03 07: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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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나 뿐인 내편'이 36.3%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40%의 벽도 넘을 수 있을까.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47, 48화는 각각 전국기준 31.5%, 3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된 45, 46회가 기록한 26.2%, 31.0%보다 똑같이 5.3%P 상승한 수치이자 '하나뿐인 내편'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왕대륙(이장우 분)과 결혼한 김도란(유이 분)이 언제 강수일(최수종 분) 존재를 알아차릴 수 있을지. 그리고 순탄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10.7%, 11.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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