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윤균상, 김유정과 키스 후 후유증 앓아...'입술만 보여'

입력 2018-12-04 22:18:39
    • 복사완료!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균상이 키스 후유증을 앓았다.

4일 방송된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4회에서는 김유정과 입맞춤을 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길오솔(김유정 분)과의 키스 후 혼절하고 불결하다고 분노했으나 길오솔의 입술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장선결은 빵을 먹으며 출근 중인 길오솔을 보며 갑자기 얼굴을 붉혔다.

길오솔은 입가에 빵부스러기를 묻힌 상태였는데, 장선결은 길오솔의 입술을 본 뒤 얼굴을 붉혔다.

이에 장선결은 놀라며 "애도 아니고 칠칠맞게"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