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신혜선, 장현성 후원금 600원에 추문 휩싸였다...경성서 위기

입력 2018-12-04 22: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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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혜선이 추문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사의 찬미'(연출 박수진|극본 조수진)에서는 조선의 극작가 김우진(이종석 분)과 윤심덕(신혜선 분)의 인생이 그려졌다.

윤기성(신재하 분)은 동급생들이 윤심덕에 대해 떠드는 더러운 이야기에 분노했다. 윤기성은 그 길로 누이를 만나러 집으로 향했고, 윤성덕(고보결 분)은 "지금 경성에 소문이 파다해. 언니랑 이용문(장현성 분) 선생이 그렇고 그런 사이였는데 그 사실을 약혼자한테 들켜서 파혼을 당했고, 이용문 선생이 언니랑 은밀하게 만나는 조건으로 600원을 줬다고"라며 경성스캔들을 전했다. 윤심덕은 '설마 그런 것 아니지'하는 눈빛의 동생들을 보곤 "너희 그러지마 너희 나한테 그러면 안돼"라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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