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파티시에 유민주가 지금이 대목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파티시에 유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민주는 "제가 방송에 출연하면서 '염소' 목소리라는 걸 알았다"면서 "저희는 12월에 열심히 팔아야 1월에 버틴다. 1월부터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지금이 대목이긴 하다"고 전했다.
이어 "1월에는 다들 가계부 정리하고 다이어트하시느라 디저트를 안 사더라. 그러면서 밸런타인 데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찾아주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