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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 소송 중 근황...사랑표 흔적까지 예뻐

입력 2018-12-04 1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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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4일 가수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환한 조명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구하라는 볼에 희미한 하트 자국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립스틱으로 볼에 하트를 크게 그려넣고 사랑스런 표정을 지어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와 법적 공방 논란 뒤, 일본에서 첫 공식 행사를 예고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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