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파격 의상을 소화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쿠아맨'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파격적인 시스루 이너웨어에 재킷을 입고 이동 중인 모습. 과감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아틀란티스의 여왕이자 아쿠아맨의 아내인 메라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져으며, 1963년 DC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한편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잭 스나이더 또한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2018년 12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