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이돌' 3MC, 러블리즈와 함께 '후한 아이돌'로 굿바이[종합]

입력 2018-12-05 18:03:05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러블리즈가 '주간아이돌' 3MC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했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겨울 여신을 콘셉트의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각자 개성 넘치는 인사를 선보였다.

이날 '주간아이돌' 시그니처 코너 롤코 댄스에서 러블리즈 멤버들은 '찾아가세요' 안무를 선보이게 됐다. MC 김신영이 "롤코 댄스를 하면 연습량이 다 보인다"라고 하자 러블리즈 멤버들은 "저희 연습 진짜 많이 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러블리즈는 아쉽게 롤코 댄스에 실패했다.

러블리즈는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매의 눈' 김신영은 계속해서 러블리즈의 실수를 잡아내며 실패를 외쳤다. 이에 예인은 "각박 아이돌"이라며 투정을 부렸다.

러블리즈는 마지막 기회에도 성공하지 못했다. 김신영이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 것 같냐. 우리가 각박하다고 하기에는 여러분들의 실수도 있지 않았냐"고 묻자 진은 "저희가 노력은 많이 했는데 약간 각박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3MC는 쇼케이스부터 '주간아이돌' 스케줄까지, 하루종일 고생한 러블리즈에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를 전했다. 김신영이 드디어 예인이 웃음을 찾았다고 말하자 예인은 "후한 아이돌"이라며 기뻐했다.

마지막으로 미주는 "첫 출발을 '주간아이돌'로 하는 건데 좋은 기운 받아서 가겠다"고 말했다. 예인은 "오늘 화가 하나도 안 났다. 각박 아이돌 아니고 후한 아이돌. 사랑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은 3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의 마지막 '주간아이돌' 방송이었다. MC들은 마지막을 러블리즈와 함께 해 기쁘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