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4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일주일에 한번씩(때론 두번) 한복입는뇨자 #한복스타그램 #국악한마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연한 옥색 치마에 흰 저고리로 아름다운 한복의 미를 자랑하는 모습. 정다은은 청순한 외모에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고풍스런 멋을 더했다.
한편,정다은은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KBS 교양 프로그램 '국악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