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주일에 한 번은 한복" 정다은, 조우종이 반한 단아美

입력 2018-12-05 10:1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4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일주일에 한번씩(때론 두번) 한복입는뇨자 #한복스타그램 #국악한마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연한 옥색 치마에 흰 저고리로 아름다운 한복의 미를 자랑하는 모습. 정다은은 청순한 외모에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고풍스런 멋을 더했다.

한편,정다은은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KBS 교양 프로그램 '국악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