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청아가 러블리한 미소를 발산했다.
지난 4일 오후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으면 좋은거야 좋은건 더 많이 표현하고 이야기하자는 마음으로 산지 어느 덧 4년이 되었다. 이제야 그 무드가 체화되어 내 삶에 다양한 모습들로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든다. 새로운 곡선들이 겹쳐지는 시기. 가끔 영화에서도 책에서도 깨닫지만 시간이 얼마 없다 좋아하는 것들만 보고 느끼기에도 #올해도끝나간다 #따지고보면 #모두선물같은시간들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크리스트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아름답다. 심쿵 비주얼로 오늘도 예쁨을 뽐내는 이청아에게 팬들의 응원이 계속된다.
한편 이청아는 MBCevery1 '시골경찰4'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