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현승, 만삭 몸으로 시댁 어른 초대한 집들이에 '진땀'

입력 2018-12-06 2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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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헤럴드POP=박초하 기자]현승이 만삭의 몸으로 대규모 시댁 어른을 맞이했다.

6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새댁 이현승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상은 현승에게 사과를 깎아 대령했다.

현승은 "근데 우리 이렇게 사과를 먹을 때가 아니다"며 "친가 쪽에서 외가 쪽에서 같이 오시거든"이라고 걱정했다.

현상은 "친가, 외가 두 쪽 다 오신다"고 말했고 대규모 시댁 어른을 맞을 생각에 현승은 걱정이 앞섰다.

현승은 "9인분을 해복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현상은 "9인분은 그냥 밥 하면 되고 편안하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현승을 답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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